2014년 7월 10일 목요일

룰루~룰루~

 
 
다운타운으로 넘어와
깔루아맥주랑 위스키맥주
 
 

 
 
 
 
 

 
이거 재미들려서 한 오백번함
ㅋㅋㅋㅋㅋㅋ
밥솥도 올려볼 기세
 
 
 
 
 

광안대교를 가장 가까이.

 
 
 
회를 떠서 광안대교앞 수변공원에 왔다
타지사람들은 잘 모르지만,
이 곳이 광안대교와 제일 가깝다
 

 
세계 평화를 위하여.
핏 th
 
 
 
 
바다에 왔으니.
마린 피플들의 안녕을 위하여.
 
 

 
L O V E
 




미조구치에게 금각사가 있다면
나에겐 광안대교가 있다





 
빨간 포장마차가
광안대교를 배경삼아 쭉 펼쳐져있어요




돈 많이 버세요!




물고기잡으러 출동


오늘은 광어 우럭이닷!
 



 
원샷원킬을 위해 접근중
너로 정했다!
 
 

 
잘가라.. 짜이찌엔!
자비는 없음이야!
 
 


 
싸장님 마니쥬테횸 쀼잉쀼잉^^
 
 
 
 


수변공원에 상을 차린다
라면에 광어를 넣어준다
맛있게 냠냠한다
끝

고칼로리마싯따마싯따마싯따

 
 
 
갈빗살 냠냠챱챱 ㅋ




갈빗살에 나이 서른에 썸타는
친구 썸남(?)얘기 한시간..




 
열흘만의 소주
 
 
 

 
밥에 달걀 !
근데 완숙인게 함정.. ㅋㅋ 




 
오반장은 한 오십여명의 연예인 싸인으로
인테리어 마감
ㅋㅋㅋ 
 
 
 
 
 
 

비가 오는 7월의 바다

 
 
 
 
 
 
 
 
 
 
 

비오는 낙동강
색이 이쁘다










서핑





 
성수기 맞이하는 튜브장수들
 
 
 
 
 


2014년 7월 7일 월요일

일본


일본이라는 나라를 결코 좋아할 순 없지만
민족주의적 사관을 떠나
실존적으로 볼때,

일본은 정치로는 성공한 나라 같다
막부에 메이지유신에
솔직히 모든 면에서.
성공이 51% 실패와 부패가 49%

정치란 것은 때론 그 자체가 소소하고 일상이라
모든 문화. 요리. 문학. 정신 에 기반하고 깃드는데.
51%의 성공은 모든 문화에 있어 무시하지 못할
어마어마하고 탄탄한 악력을
만들어 낸다.

그들의 그것들을 학습하다보면
일본이라는 색은 뚜렷하는 것을 느낄 수 있다
또한 체계적이고 영리하게 모든 태반을
정확히 정치적으로 발전시켜 나간다.

언제나 위를 향해. 이미 어떤 정점이 일반화되어
발전할 수 없을 것 같은 영역에서
노력을. 탐미를.

난 일본의 탐미주의를 사랑한다
언젠가 일본에 가면
금각사도 볼 것이고.
지로의 스시집에도 갈 것이고.
그 언젠가 선물받은 입에서 녹던 복숭아모찌집도
갈 것이다


그 외엔 일본에 대해 생각해본 일은 없다

스시 장인 지로의 꿈.

스시장인 지로의 꿈
 
언젠가
사랑하는 사람과 이영화를 보고
차가운 맥주를 한잔 하면서
많은 이야기들을 하고 싶다
 
아니. 이 영화를 이미 보고 초롱 청초 순수한
눈으로 이 영화에 대해 내게 이야기하는 남자라면
나는 사랑에 빠질지도 모른다.
 
영화라 하기엔 드라마는 없다
그냥 지로의 꿈.지로의 삶 자체가
드라마가 아닐까.
 
요리하는 사람
예술하는 사람 외
샐러리맨들도
모두 꼭 보았으면 한다
 
살면서 열번정도는 돌려볼거같다.
 
 
 
존경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