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4년 3월 8일 토요일

바다 사진

 
 
밤바다
 

 
블루
 

 
낮바다
산책
 

 
세개의 돌
 
 

 
강아지 발자국
 

 
돌고래
 

 
 
 

 
동백섬에서 마라도 찍기
실패.
 

 
솔방울 소나무 바위 바다
 
 
 

해운대의 밤.

 
 
 
기차안.
옆라인 아저씨가 대학 갓 졸업했냐며
바게트를 주셨다
남자들이란.

 
추억 많은 돼지국밥집
 
 

 
개코바는 공사중이었고
우린 천하의 문타로로 고고
 
 
 
도미뼈
 
 
 
 
기린좋아하는 여자사람과.
나는 아사히 파
 

 
관자
 
 

 
여기쯔꾸네는 돼지와 소로.
 
 

 
명란김말이 날개 닭가슴살에명란젓
 
 

 
나는야 명란오타쿠
 
 
 
밤거리
 

 
하몽하몽
 

 
명란젓구이 TOGO 해와서
헤드윅 시청
 

 
밤바다에서 돗자리펴놓고
 아람형님과 헤드윅을 보며
신나게 고래고래
놀 생각이었는데
꽃샘추위와 비의 등장으로
 
숙소에 와서
로맨스가필요해 마지막회를
보고 잠들었다
 
 
 
 
 
 

천안

 
앨리스들 옷사러
난 패션디렉터로써 동행
 
 
폴바셋에 있던 표범
뇨뇨뇨뇨뇨~
우습지 표범따위

 
아쭈꾸림 하나씩 들고 전세냈음
 
 
 
 
매콩타이에서 쌀국수 달리기
 
 

 
손따기
 
 

 
두려움을 맞서는 스타일이라며
그는 고통을 피하지 않았다
 
 

 
나는 가요 안녕 
 
 
 
 
 

2014년 3월 7일 금요일

대전에 왔다

천안과 부산 서울을
일주일동안 거닐다

대전에 왔다

너무너무 좋았던 시간들 중 몇가지를
아이폰 카메라에 담아왔다

좋은 카메라 하나 사고 싶다는 생각을 했다
선물받았던 카메라를
내 손으로 버린 뒤로
나는 카메라를 사지 않았다

버린 것은 다시 사지 않는 버릇은..
좋은건가 나쁜건가


토요일



옥스퍼드셔츠

시계

스니커즈

아메리카노

첫사랑이 쓰던 향수

치즈김밥

코카콜라

젤라또


2014년 3월 3일 월요일

음



잘지내 라고 묻는 건
가끔
내가 잘못지내서 물어보는것 같아




지금은

반갑고 즐겁다
다들 잘 지내고있다

웰 굳 나이스 퐌타스틱
돈

done
done!!

lov u !!!!